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마음에서 탄생한

진짜! 업사이클링 슬리퍼 :)






기존 업사이클링 슬리퍼는 판매가격이 기본 20,000원이 넘습니다. 저도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은 많이 사용하는 편이나 이 가격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. 또한 이 제품들은 업사이클링 제품이라고하나 슬리퍼의 밑창과 장식 등은 새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상품의 값어치를 올렸습니다.

 
      

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제작해보았습니다.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청바지나 의류만 사용하여 만든 리얼 업사이클링 슬리퍼. 업사이클링보다는 리폼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을 추구합니다.

사용후기+사진

처음 제작하는거라 위에 덮는 부분을 짝짝이로 해버려서 조금 티가 나지만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.★

재료값: 0원 / 수선집 미싱의뢰비: 3,000원(제작시간: 3분)

직접 미싱으로 제작한다는 가정하에 제작시간 최소 3분을 생각하면 한 켤레 4,990원은 아주 적당.

가격 : 한 켤레 4,990 두 켤레 9,900

--> 옵션 10,000원 선택시 100원은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립!

청바지 뒷 주머니 모양을 그대로 살려 업사이클링 슬리퍼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.



<기능사진>

청 그대로의 느낌이 있다. 최대한 청바지의 선을 살리고 청바지와 헌 옷들을 여러겹 겹쳐서 만들어 바닥의 한기가 올라오지 않게 만들었고 아웃라인 미싱을 하면서 겹겹이 분리될 일도 없다.



<재료사진>

재료도 간단했다.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더 이상 쓰지 못하는 청바지와 옷만 있으면 빨아서 재사용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 실내화가 완성된다.

진짜 팔 수 있을 것 같다.

기획안 보완